시기마다 받는 돈이 다르고, 시기마다 신청기한이 있습니다. 순서대로 따라가며 체크하세요. 2026년 기준.
병원에서 임신 확인서 받고 국민행복카드 만들면 진료비 바우처가 충전됩니다.
| 임신·출산 진료비 바우처 태아당 100만원 — 쌍둥이면 200만원 · 분만취약지 +20만원 · 출산 후 2년까지 사용(2세 미만 아동 의료비 포함) | 100만원 |
| 보건소 엽산·철분제, 산전 검사 지원 지역 보건소 등록 시 · 현물 지원 | 현물 |
| 지자체 임신축하금 일부 지역만 운영 — 내 지역 상세에서 원문 확인 | 지역별 |
출생신고 하러 행정복지센터 갈 때 "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"로 아래 항목을 한 번에 신청하는 게 핵심입니다. 따로따로 신청하러 다닐 필요 없습니다.
| 첫만남이용권 바우처 국민행복카드 포인트 · 출생 후 2년 내 사용 · 유흥 등 일부 업종 빼고 온라인 포함 거의 전 업종 | 첫째 200만원 둘째부터 300만원 |
| 지자체 출산지원금 지역 차이가 가장 큰 항목 — 0원부터 1,900만원까지. 거주기간 요건 주의 | 지역별 |
| 산모·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바우처 산후도우미 서비스 · 소득 기준 있으나 지자체별 확대 多 · 출산 후 60일 이내 서비스 개시 | 소득·지역별 |
| 출산가구 전기요금 감면 출생 후 3년, 월 30%(16,000원 한도) · 한전 신청 | 월 최대 1.6만원 |
| 기저귀·조제분유 바우처 — 기초·차상위·한부모 등 저소득 가구, 2세 미만 · 분유는 모유수유 불가 등 요건 | 기저귀 월 9만원 분유 월 11만원 |
현금 지원 중 가장 큰 덩어리입니다. 출생 후 60일 이내 신청하면 출생월부터 소급됩니다.
| 0세 (0~11개월) | 월 100만원 |
| 1세 (12~23개월) | 월 50만원 |
| 2년 합계 | 1,800만원 |
어린이집에 보내면 부모급여가 보육료 바우처로 전환되고, 보육료보다 부모급여가 크면 차액을 현금으로 받습니다. 가정양육이면 전액 현금.
| 기본 (전국) | 월 10만원 |
| 비수도권 거주 | 월 10.5만원 |
| 인구감소 우대지역 / 특별지역 | 월 11만 / 12만원 |
2026년부터 9세 미만으로 확대됐고, 매년 1세씩 늘어 2030년엔 13세 미만까지 갑니다. 지역 가산도 2026년 신설 — 어디 사느냐로 월 2만원까지 벌어집니다. 인구감소지역에서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월 1만원 상당 추가.
2025년 개편으로 복직 후에 주던 25% 유보(사후지급금)가 폐지돼, 쉬는 동안 전액 받습니다. 통상임금 100% 기준 상한액:
| 휴직 1~3개월 | 월 최대 250만원 |
| 휴직 4~6개월 | 월 최대 200만원 |
| 휴직 7개월~ | 월 최대 160만원 |
| 6+6 부모육아휴직제 생후 18개월 내 부모가 모두 쓰면 첫 6개월 상한이 매달 상승 | 최대 월 450만원 |
이 밖에 출산전후휴가 90일(급여 지원), 배우자 출산휴가,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도 고용보험에서 지원됩니다.
제도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— 취득세 감면·KTX 할인은 2자녀부터, 전기·가스 할인은 3자녀부터. 자동 적용이 아니라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.
| 자동차 취득세 감면 2027년 말까지 | 2자녀 50% · 3자녀 100% |
| KTX·SRT 할인 | 2자녀 30% · 3자녀 50% |
| 전기·도시가스 할인 | 3자녀부터 |
자세한 조건은 메인 페이지 다자녀 표에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