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은(는) 자치구마다 출산지원금이 다릅니다. 첫째 기준 가장 많은 곳은 강화군 1,610만원, 가장 적은 곳은 중구 990만원, 평균 약 1,065만원입니다. 여기에 국가지원이 공통으로 더해집니다.
| 순위 | 자치구 | 지자체 지원금 |
|---|---|---|
| 1 | 강화군 | 1,610만원 |
| 2 | 옹진군 | 1,090만원 |
| 3 | 서구 | 1,020만원 |
| 4 | 계양구 | 990만원 |
| 5 | 남동구 | 990만원 |
| 6 | 동구 | 990만원 |
| 7 | 미추홀구 | 990만원 |
| 8 | 부평구 | 990만원 |
| 9 | 연수구 | 990만원 |
| 10 | 중구 | 990만원 |
구 이름을 누르면 첫째·둘째·셋째 금액, 국가지원 합산 총액, 신청방법, 원문이 나옵니다.
위 금액은 인천 각 구의 자체 지원금이고, 여기에 첫만남이용권(첫째 200만·둘째부터 300만), 부모급여(0~1세 1,800만), 아동수당(월 10만~12만·9세 미만)이 전국 공통으로 더해집니다. 그래서 실제 총액은 자치구 지원금보다 훨씬 큽니다 — 우리 구 총액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