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산 가구가 쓸 수 있는 가장 큰 금액의 정부 지원입니다. 지원금이 수백만원 단위라면 이건 금리 혜택으로 수천만원이 갈리는 영역이라, 공식(주택도시기금) 기준만 추려서 정리했습니다.
| 공통 대상 | 대출접수일 기준 2년 내 출산·입양한 무주택 세대주 ('23.1.1. 이후 출생아부터) |
| 소득 요건 | 부부합산 1.3억원 이하 · 맞벌이는 각자 1.3억 이하면서 합산 2억원 이하 |
| 자산 요건 | 구입 5.11억원 이하 · 전세 3.45억원 이하 (2026년 기준 순자산) |
| 대상 주택 | 구입: 평가액 9억원 이하·전용 85㎡ 이하(읍면 100㎡) / 전세: 보증금 수도권 5억·그 외 4억 이하 |
| 한도 | 구입 최대 4억원(LTV·DTI 적용) / 전세 최대 2.4억원(전세금의 80% 이내) |
| 금리 | 구입 연 1.80~4.50% / 전세 연 1.3~4.3% — 소득·기간·보증금 규모별 차등 (마이홈 게시 기준, 수시 변동) |
| 구입(디딤돌) | 소유권이전등기 전 신청이 원칙 (등기 후라면 3개월 이내) |
| 전세(버팀목) | 잔금지급일과 전입일 중 빠른 날부터 3개월 이내 |
| 어디서 | 기금e든든(온라인) 또는 수탁은행 창구 |
이 대출의 금리 혜택은 연 단위로 수백만원 수준이라, 사실상 가장 큰 출산 지원입니다. 여기에 지자체 지원금·첫만남이용권·부모급여를 얹은 게 우리 집의 진짜 총액입니다. 이사까지 고민 중이라면 지역별 지원금 차이도 함께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