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은(는) 자치구마다 출산지원금이 다릅니다. 첫째 기준 가장 많은 곳은 강남구 230만원, 가장 적은 곳은 금천구 5만원, 평균 약 131만원입니다. 여기에 국가지원이 공통으로 더해집니다.
| 순위 | 자치구 | 지자체 지원금 | 순위별 |
|---|---|---|---|
| 1 | 강남구 | 23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2 | 강동구 | 20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3 | 강북구 | 20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4 | 도봉구 | 20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5 | 마포구 | 20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6 | 서초구 | 20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7 | 송파구 | 20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8 | 양천구 | 20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9 | 중랑구 | 20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10 | 광진구 | 15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11 | 강서구 | 10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12 | 관악구 | 10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13 | 영등포구 | 10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14 | 중구 | 10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15 | 동작구 | 35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16 | 서대문구 | 3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17 | 노원구 | 20만원 | 둘째 · 셋째 |
| 18 | 동대문구 | 20만원 | — |
| 19 | 금천구 | 5만원 | 둘째 · 셋째 |
지역 이름을 누르면 첫째·둘째·셋째 금액, 국가지원 합산 총액, 신청방법, 원문이 나옵니다. 오른쪽 둘째·셋째는 그 순위만 따로 정리한 페이지입니다.
위 금액은 서울 각 자치구의 자체 지원금이고, 여기에 첫만남이용권(첫째 200만·둘째부터 300만), 부모급여(0~1세 1,800만), 아동수당(월 10만~12만·9세 미만)이 전국 공통으로 더해집니다. 그래서 실제 총액은 지자체 지원금보다 훨씬 큽니다 — 우리 지역 총액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.
서울에서 첫째 기준 지자체 출산지원금이 가장 많은 곳은 강남구로 230만원입니다. 서울 19개 자치구 평균은 약 131만원이며, 국가지원(첫만남이용권·부모급여·아동수당)은 어디에 살든 공통으로 받습니다. 2026년 기준.
출생신고 시 거주하는 자치구의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신청하면 국가지원과 지자체 지원금을 함께 접수할 수 있습니다. 자치구마다 거주요건 등 조건이 다를 수 있어 관할 주민센터 확인을 권합니다.
기사·블로그·리포트에 쓰실 때 눌러 주세요. 아래 한 줄과 출처 링크가 함께 복사됩니다. 데이터는 CSV·JSON으로도 공개하고 있습니다.
2026년 서울 출산지원금 1위는 강남구 230만원, 19개 자치구 평균은 131만원(첫째 기준) — 출처: 출산지원금 다받아, https://dabada.net/%EC%84%9C%EC%9A%B8-%EC%B6%9C%EC%82%B0%EC%A7%80%EC%9B%90%EA%B8%88.html