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년 정보로 알고 있으면 손해 보는 것들만 골랐습니다.
1년치(약 120만원)가 늘었습니다. 앞으로 매년 1세씩 올라가 2030년엔 13세 미만까지 갑니다. 상반기에 못 받았던 대상자에겐 4월에 소급 지급됐습니다.
기본 월 10만원에 비수도권 +5천원, 인구감소 우대지역(49곳) +1만원, 특별지역(40곳) +2만원.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받으면 월 1만원 상당이 또 붙습니다. 같은 아이라도 어디 사느냐로 9년간 최대 200만원 이상 차이 — 내 지역이 가산 대상인지 확인.
출산축하금 200만원 + 12~83개월 매월 60만원 = 총 4,500만원대. 출생순위·소득 무관 전 아동 대상으로, 단숨에 전국 랭킹 1위가 됐습니다. 광양시는 거주요건을 1년→6개월로 완화하는 등 지자체 경쟁이 붙는 추세입니다.
다자녀 기준이 3자녀에서 완화되어 2자녀 50%(70만원 한도), 3자녀 100%(140만원 한도). 18세 미만 자녀 기준, 2027년 말까지 취득분. 차 바꿀 계획이 있으면 시기를 맞추세요.
복직 후에 주던 25% 유보가 없어져 휴직 중 월 상한 250만원(1~3개월)·200만(4~6개월)·160만(7개월~)을 그대로 받습니다. 부모가 둘 다 쓰는 6+6 특례는 최대 월 450만원.
0세반 보육료가 약 58만원으로 올라, 어린이집 이용 0세의 현금 차액은 약 42만원이 됐습니다(2월분부터 반영). 구조가 헷갈리면 부모급여×어린이집 정리를 보세요.